토레스의 전기차 버전인 토레스 evx가 공개 되었다. 이번 공개에서는 이미지 몇 장만 공개되었고 구체적인 스펙은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발표 한다고 한다.
공개된 사진을 바탕으로 무엇이 바뀌었는지 알아보자

외관에서 제일 많이 바뀐 것은 앞 모습이다.
다른차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페이스리프트 수준의 변화를 보여준다. 특히나 가로로 긴 일자형 drl을 장착 했는데 요즘 많은 브랜드에서 보이는 형태이다 하지만 자칫 하면 그렇게 보일 수 있지만 일자형 램프의 중간 중간을 막아 마치 점선 처럼 보이게 하였다. 가운데 6개의 홈은 기존 토레스에 있던 6개의 세로 기둥을 연상게 한다. 또한 기존 토레스의 강인해보였던 헤드라이트를 밋밋하게 바꾸었는데 이것이 너무 아래로 내린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든다. 전체적으로 보면 이번 디자인은 잘 나온 것 같다.

옆 모습이 공개되지는 않아 위 사진으로 만 옆 모습을 판단하자면
제일 먼저 보이는 것은 휠이다. 공력 휠로 디자인 되어 자칫 못생겨질 수도 있었지만 5스포크 휠처럼 디자인되어 강임하고 스포티하게 보인다.
두번째로는 충전구가 보인다. 왼쪽 앞 펜더에 충전구가 보이는데 나쁘지 않은 위치로 보인다. 적절하지는 않다.

일부 공개된 뒷 모습이다.
기존과 달라진 부분은 리어 램프와 레터링 뿐이다. 하지만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 새롭게 바뀐 리어 램프는 입체적으로 디자인된 면발광 으로 기존 보다 더욱 모던하고 세련되게 보인다. 또한 기존 쌍용 영자 레터링 댜신 kg모빌리티라는 영자 레터링이 적용되었다. 새로운 레터링은 좋은 변화지만 너무 길어 보인다.

일부 공개된 실내이다.
기존 토레스 실내에 비해 상당 부분 변했다. 새로운 파노라믹 디스플레이와 새로운 공조장치 디자인 자세히 보면 보이는 스티어링 휠의 로고 까지 상당히 많은 부분이 바뀌었다. 전체적으로 요즘 스타일의 자동차 디자인으로 보인다. 다만 기존 같이 독특한 디자인이 아닌 것은 살짝 아쉽기도 하다. 디스플레이 안을 자세히 보면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가 적용된 것을 볼 수 있다. 이 부분은 기존 토레스에도 업데트 된다고 한다. 송푸구 위 검정색 세로 배젤은 공조장치 컨트롤러로 예상된다. 만약 터치라면 너무 얇은게 아닌가 생각한다.
결론
깔끔하게 잘 나왔다
이제 파워트레인과 가격만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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